센터활동 중요 소식과 일정, 가장 빠르게 전해드립니다.
지난 1월 예산 수덕사 부근 작고 소담한 펜션에서 청소년들의 노동인권을 고민해주는
지킴이들을 위한 집단 프로그램이 진행되었습니다.

학교 현장에서 여러 학생들과 마주하며 노동이라는 주제를 심도있게 다루고
청소년도 지킬 수 있는 기본적인 법률사항을 함께 나눕니다.
이날 집단 프로그램에서는 선생님들의 제대로된 '쉼'이 무엇인지 고민하고 실천해주는 프로그램을 진행했습니다.
올 해도 충청남도노동권익센터는 더 많은 감정노동자 및 지역 노동자의 마음건강 돌봄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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