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터활동 중요 소식과 일정, 가장 빠르게 전해드립니다.
지난 12월 12일(금)~13일(토) 한국문화연수원에서 지역에서
상담업무를 수행하시는 상담사들과 함께 '숨, 쉼' 프로그램이 진행되었습니다.
지역 상담활동가들과 함께하는 1박2일 프로그램은 처음 진행되다 보니 많은 관심과 참여를 보여주셨습니다.

2025년 마지막을 내 자신에게 그동안 고생했다고 격려해주고 숨과 쉼을 주는 시간을 마련해 보았습니다.



'호흡 명상 테라피'는 고생했던 나의 몸을 이완시키고 내 몸을 알아차리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이번에는 '싱잉볼 명상 테라피' 시간으로 싱잉볼 소리를 들으며 평안한 마음과 몸을 만들어봅니다.


'연꽃등 (마음등) 만들기'
한 땀 한 땀 정성을 다해 마음등을 완성하였습니다.


정말 다양하고 개성이 강하고 각각 다른 모습으로 만든 연꽃등을 들고 한국문화연수원 마당을
걸어보기로 했습니다.


별빛 달빛에 머물다.
걷기 명상을 통해 어둔 밤에도 자연의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불빛이 얼마나 마음을 경건하게 만들어주는지...
깜깜한 하늘에 조그많게 반짝거리는 별과 손에 쥐고 있는 연꽃등이 너무 예쁘고 추위도 잊은 채
마음이 평온한 시간이었습니다.

이렇게 첫 번째 날은 2025년동안 나의 지침을 알아차리고 '토닥 토닥' 해주는 시간이었습니다.

이튿날은 요가시간을 가졌습니다.
묵은 피로와 스트레스를 날리고 감정이완 요가를 통해 건강한 마음으로 리셋하는 기분이었습니다.
우리가 앉아 있는 곳, 우리가 서 있는 그 곳, 자연 속에서 숨 쉬고 있는 '나'를 발견하고 긍정해주는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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