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터활동 중요 소식과 일정, 가장 빠르게 전해드립니다.
2월 7일 개최되는 '전국요양보호사협회 정기총회' 축하 공연을 위한 두 번째 모임은 지난 모임보다 한층 활기차게 진행되었습니다.
선생님들이 먹을거리도 준비해 주셔서 한라봉과 귤을 먹으면서 연습 전에 이야기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특히 장기근속장려금, 농어촌지역 수당, 선임요양보호사 수당 등 2026년부터 시행되는 고시에 관해 서로 정보를 공유했고 충남장기요양요원지원센터 설립의 중요성에 관해서도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장기근속장려금 시행일은 2026년 1월 1일, 선임요양보호사 수당은 7월 1일부터 시행입니다.
홍성이 농어촌지역으로 분류되어 있어서 수당(5만 원)을 받을 수 있을 줄 알았는데, '인력수급취약지역'에서는 제외되어 받기 어려울 것 같습니다.
(충남 인력수급취약지역으로 지정된 곳은 청양군, 태안군입니다.)
충남장기요양요원지원센터 설립은 반드시 해야 하며, 이를 위해 홍성지역에서 캠페인을 진행하자는 의견이 모아지기도 했습니다.
요양보호사 선생님들에게 도움이 되는 정보와 궁금한 것들을 공유하고 장기적으로는 요양보호사를 위한 정책과 제도, 시스템이 만들어질 수 있도록 함께 의논해 나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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