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터활동 중요 소식과 일정, 가장 빠르게 전해드립니다.
충청남도노동권익센터에서는 지난 해 충남지역 6개 노동상담기관이 수행한 상담을 분석한 결과를 정리해서 배포하였습니다.
사업장 규모가 작고, 임금이 낮고, 비정규직 일수록 상담비중이 높게 나타났습니다.
상담분야를 살펴보면 '임금체불', '인사처분', '4대보험' 순으로 높게 나타났습니다.
이러한 내용을 정리하여 보도자료로 배포하였고 여러 언론에 보도되었습니다.
충청남도노동권익센터는 2020년 노동상담 통계를 바탕으로 지역 노동자들이 처한 어려운 문제들을 풀어갈 여러 방안들을 찾아나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노동과세계] 충남지역 저임금·비정규직·작은사업장 노동자일수록 노동상담의 필요성 증가
[중부매일] 저임금·소규모·비정규직 노동자, 코로나19 직격탄
[금강일보] "코로나19 피해 가장 큰 노동자는 저임금·작은 사업장 노동자"
[다트NEWS24] 충남 노동자 최대 고민은 ‘임금체불’
[대전투데이] 충남지역 저임금·비정규직·소사업장 노동자 삶 더 고달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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