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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노동권익센터는 지난 30일 충남 공동주택 경비노동자 협의회와 공동으로 대치동 선경아파트 지지방문을 시행하였습니다.

지난 3월 14일 대치동 선경아파트에서는 경비노동자가 관리소장의 갑질로 인해 스스로 목숨을 끊는 비극적인 일이 발생하였는데요.
아파트에서는 현재까지도 적극적인 대처를 하지 않고 있습니다. 특히 갑질을 주도한 관리소장에 대해서는 어떠한 처벌이나 징계도 하지 않고 있습니다.
"사람 위에 사람 없고, 사람 밑에 사람 없다!"
그 누구도, 그 누구의 위나 밑이 될 수 없습니다. 경비노동자는 관리소장이나 입주민의 밑이 아니라 동료이며 구성원입니다.

경비노동자의 [내:일]을 다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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