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터활동 중요 소식과 일정, 가장 빠르게 전해드립니다.
<차별없는 세상 우리가 부처님>이라는 주제로 대한불교 조계종 노동사회위원회와
대전, 충남, 충북의 노동단체가 함께 주최. 주관한 템플스테이가 지난 9월 2일~3일
김제 모악산 자락, 금산사에서 진행됐습니다.
이번 템플스테이는 사전 신청을 받아 20명의 지역 노동자들이 함께 했습니다. 자동차 부품사업장에서 부터,
프리랜서, 돌봄 , 서비스 등 다양한 직종과 지역의 노동자들이 함께했습니니다.
오전엔 약간 흐렸지만, 템플스테이가 시작된 오후에는 날씨가 화창해, 사진찍기 좋았습니다.

저녁에는 금산사에서 마련한 작은 음악회가 열렸고, 참석한 이들 모두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심지어 콘스트 이름도
"내비둬 콘서트"

짦은 하루였지만 "잘 쉴었다."는 참가자의 인사가 고맙고 반가운 하루였습니다.
충남노동권익센터는
앞으로도 지역 쉼과 여유가 필요한 지역 노동자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노동자의 내:일을 다르게
충청남도노동권익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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