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터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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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7일, 서울 강북노동자복지관 5층 대강당에서 전국요양보호사협회 총회가 열렸습니다.
매서운 한파를 뚫고 홍성과 천안에서 올라오신 충남지부 선생님들을 비롯해 전국 각지의 회원들이 모여 서로의 안부를 묻고 온기를 나누었습니다.
식전 행사로 진행된 서울지부의 라인댄스, 안양지회의 오카리나 연주, 그리고 충남지부의 ‘숟가락 난타’ 공연은 단순한 관람을 넘어 모두가 주인공이 되어 즐기는 축제의 한마당이었습니다.
지난 2025년의 활동을 되짚어보는 사업보고 시간은 우리의 지난 발자취가 결코 헛되지 않았음을 확인하는 자리였습니다.
뜨거웠던 총회의 함성처럼, 2026년도 서로 의지하며 더욱 힘차고 즐겁게 활동할 수 있으리라 확신합니다.
<오늘 여행, 꽃보다 예쁜 그대가 있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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