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터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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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26일 18시부터 서산 요양보호사 캘리그라피 동아리 모임을 진행했습니다.
캘리그라피를 배우며 힐링하는 시간을 가진 뒤, 현재의 원거리 교통비 산정기준의 문제점과 농어촌 지역 실정에 맞는 실질적인 기준 마련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나누었습니다.
처우 개선: 앞으로도 요양보호사 선생님들의 권익 향상을 위한 다양한 논의를 이어갈 예정입니다.
참여 독려: 더욱 많은 분이 함께하여 처우 개선을 위한 목소리를 높이고 긍정적인 에너지를 모으길 기대합니다. 이번 모임에 여러 사정으로 참여하지 못한 분들이 많이 계시네요. 다음 모임에는 꼭 뵈면 좋겠습니다. 그래도 새 멤버가 2명이나 있어서 반갑고 기쁘기도 했습니다. 환절기 심한 일교차에 모두들 건강 유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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